함소아

  • 나를 키워주신 부모님을 향한 사랑은 늘 표현해도
    부족함이 없지요.
    마음속에만 담아두었던
    감사의 마음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총 5분께 부모님을 위한 기력충전
    기프트를 보내드려요.

  • 2019년 8월 1일 (목) ~ 9월 1일 (일)

  • 2019년 9월 5일 (목) 오후 4시
    함소아 20주년 ‘감솨함솨’ 사이트 내 공지사항 등록

  • 함소아 궁중침향원(21만원 상당)
    + 궁중천옥고(25만원 상당) 5명

이벤트 유의사항

  • · 이벤트 응모 시 부정확한 정보를 기입하는 경우 당첨이 취소됩니다.
  • · 부적절한 이름이나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내용, 도배성 댓글을 작성했을 경우 무통보 삭제됩니다.
  • · 정확한 경품 배송을 위해 당첨자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중 일부가 해당 사이트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 · 경품 배송은 당첨자 발표 공지에 기재되는 배송정보 등록 URL에 입력 기간이 종료된 후 시작되며, 배송업체의 사정에 따라 2주의 기간이 소요됩니다.

개인정보 활용 동의

  • · 당첨자의 경품 배송을 위해 당첨된 분들의 이름, 전화번호, 주소 정보가 배송 업체로 전달됩니다. 이를 원치 않을 경우 당첨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위의 사항에 동의하며,
함소아 20주년 이벤트에 참여합니다.

등록자 댓글내용 등록시간
  • 우주* 엄마   저도 이제 한 아이의 엄마가 되어보니 엄마의 큰 희생을 조금은 알 수 있을 것 같은 철든 딸이 되어가는 것 같아요. 얼마 전 출산 후 2개월 가까이 엄마가 몸조리를 해주시며 아기까지 봐주신덕에 출산 후 몸회복까지 완벽하게 예전으로 돌아올 수 있었어요. 🌹🌹 조금 더 맛있는 음식 해주시겠다며, 새벽 한시간 반마다 깨서 수유하는 저를 함께 돌봐주시고, 매일 요리도 해주시고 ㅠㅠ 엄마 정말 감사합니다.! 아기를 들며 팔 허리 여기저기 안아픈곳이 없는데 그러면서도 아기 웃는 모습에 웃게 되는 저를 보며 엄마의 비온다면 무릎아프고 허리아프시다는 엄마말에 할머니냐며 핀잔 주던 제 자신을 떠올리며 고개숙이게 되네요 ㅠㅠㅠㅠ 올해는 더 많이 좋은곳도 함께가고 더 많은 시간 함께해요! 사랑합니다. 😍😳😄😃 2019-09-01 14:52
  • 정다* 사랑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내 어머니인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 세상에서 당신이 나의 어머니임을 감사합니다. 이 세상 그 어떤 말로도 행위로도 갚지 못하지만 어머니 당신은 저의 전부이십니다. 2019-09-01 14:52
  • 정재* 어릴때 부터 친구를 좋아하다 보니 밖같을 돌아 다니는것이 습관처럼 되었던 어린시절 고등학교 졸업하고 카드사가 카드를 쉽게 쉽게 만들어 주던 그때 카드값 못값아 이리 저리 원금에 이자 .. 원금은 천만원인데 이자는 몇천만원을 넘어 억대로 넘어 가버리네요.. 아버지 돌아가시고 오빠는 군에 가 있고. 세상살이는 전혀 모르는 우리 엄마 이전에 못한것들 어머님께 조금더 신경써 주자.. 전화를 끊고 한참을 울었습니다.. 행복이벤트 글만 봐도 행복해 지네요... 지금 당장 힘들지만 오빠.엄마..가족들 한테 조금씩 더 잘하는 계기를 또 만들었습니다... 당첨된다면 나를 키워주신 어머니님을 향한 작은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런글 처음이라.. 힘들게 몇일을 고민 고민 끝에 적었습니다.. 글솜씨 없는 글 읽어 주셨어 감사합니다. 올 추석엔 모든 가정에 화목한 만남들 있으시고 하시는 일에 행복한 일들만 가득 하시길 기도합니다. 2019-09-01 14:50
  • 전숙* 엄마가 된다는것이 얼마나 힘든지 세아이 키우고 보니 엄마마음 조금은 알것 같아요 엄마랑 같이 여행한번 제대로 못가보았는데.. 엄마랑 여행 많이 다닐께요 건강걱정없이 엄마랑 여행많이 다닐수 있도록 함소아 부탁해요 2019-09-01 14:48
  • 이상* 저희 어머니니는 교회에서 봉사활동으로 국내외로 자주나가시는데요 남동생 둘과 저또한 어머니를 모시고 돌아가면 봉사활동을 가곤합니다. 군제대하고 첫월급 받아 가족들과 당일치기 여행을 다녀오면서 내손으로 힘들게 벌어 가족들을 위해 사용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가치인지 체험했던 행복한 순간의 여행이였지만 그비용으로 건강식품이라도 하나 구매해 드릴껄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삼형제 키우면서 집안일 교회봉사일 힘들다는 표정한번 안보이시는 어머니 우리집 남자넷 여자하나인지라 집안청소는 어머니께서 거의 다하시는 20년이라는 세월의 습관에 우리집 남자넷은 당연한것처럼 느껴 왔나봅니다. 오늘 청소하시는 어머니의 뒷모습에 가슴이 왜이리 찡해오는지 어머니 홀로 집안일 하시게끔 그냥 나둬버린게 제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한달에 한번이라도 어머니와 함께 하는 아들이 되어 보려고 합니다. 2019-09-01 1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