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아

  • 나를 키워주신 부모님을 향한 사랑은 늘 표현해도
    부족함이 없지요.
    마음속에만 담아두었던
    감사의 마음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총 5분께 부모님을 위한 기력충전
    기프트를 보내드려요.

  • 2019년 8월 1일 (목) ~ 9월 1일 (일)

  • 2019년 9월 5일 (목) 오후 4시
    함소아 20주년 ‘감솨함솨’ 사이트 내 공지사항 등록

  • 함소아 궁중침향원(21만원 상당)
    + 궁중천옥고(25만원 상당) 5명

이벤트 유의사항

  • · 이벤트 응모 시 부정확한 정보를 기입하는 경우 당첨이 취소됩니다.
  • · 부적절한 이름이나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내용, 도배성 댓글을 작성했을 경우 무통보 삭제됩니다.
  • · 정확한 경품 배송을 위해 당첨자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중 일부가 해당 사이트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 · 경품 배송은 당첨자 발표 공지에 기재되는 배송정보 등록 URL에 입력 기간이 종료된 후 시작되며, 배송업체의 사정에 따라 2주의 기간이 소요됩니다.

개인정보 활용 동의

  • · 당첨자의 경품 배송을 위해 당첨된 분들의 이름, 전화번호, 주소 정보가 배송 업체로 전달됩니다. 이를 원치 않을 경우 당첨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위의 사항에 동의하며,
함소아 20주년 이벤트에 참여합니다.

등록자 댓글내용 등록시간
  • 이인* 올해 8월에 갑작스레 수술하기게 된 친정엄마.. 시부모님 두분과 친정아버지는 어릴때 돌아가셔서 양가 부모님중에 혼자 남으신 친정엄마.. 수술전 검사에서는 70~80%로가 충수암 가능성이 있다고 의사가 진단했으나 실제 수술 후 조직검사해봐야 정확하다는 의사의 말.. 암이 아니길 간절히 바랬습니다. 다행히도 수술 후 암은 아니였으나 충수의 염증이 심해서 난관과 난소에도 번져서 지름 10센티 이상의 돌처럼 딱딱한 대형 염증 덩어리가 생겨서 암 의심이 되었던것이었어요.. 의사는 덩어리가 터지기 직전이었다며 조금만 더 늦었어도 큰일날뻔 했다고... 수술 후 퇴원 하자마자 실밥도 안풀고 아픈 배 붙잡아가며 올 가을 결혼하는 딸 집 인테리어 해주신다고 직접 인테리어 일하시는 엄마.. 부모님 중에 홀로 남으신 엄마.. 건강하게 오래오래 저희 곁에 남아주세요~~ 증손주까지 보시도록 오래오래 계셔주세요~~^^ 2019-08-22 01:13
  • 양미* 딸내외가 옆에 사는데 우리 잘 살라고 아이들도 돌봐주시고 먹을것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손수 챙겨주시는 사랑하는 부모님.. 자신 몸 아파도 괜찮타고 걱정말라시던 부모님.. 아프신티 내지않고 손주들 안아주고 업어주고😭😭😭 사랑 듬뿍 받고 클 수 있게 사랑만 주신 우리 부모님께 해드린거 하나 없는 딸이 준비한 선물 받고 기뻐해주신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우리사랑하는 부모님 아프지마시고 오래오래 제 옆에 있어주세요😍😍😍 2019-08-21 23:37
  • 배수* 입덧한다고 친정에 신세지고 출산한다고 또 신세지고 이제는 신랑 훈련들어갔다고 혼자서 애기보기 힘들어 애기와 내려와있어요 퇴근하고오셔서도 쉬지못하고 밥챙겨주시고 애기목욕도같이해주시고 미안하면서도 고마운 이마음을 친정부모님께 감사표현을 하고싶어요 엄마아빠!!!너무 감사해요♡♡♡ 둘째가져서 또 내려올게요~~♡ 2019-08-21 22:01
  • 곽가* 중학교 1학년때 아버지 돌아가시고 엄마 홀로 3남매를 대학까지 보내시느라 고생하셨어요. 병원도 제대로 못 가셨는데ㅠㅠ 새벽부터 출근하시고 늦게 퇴근하시면서 3남매를 키우셨어요..ㅠㅠ 지금은 몸도 성치않으셔서... 당뇨, 고혈압, 허리수술에.....ㅠㅠ 그런 엄마에게 선물로 주고 싶어요.. 생일은 지났지만 (8/16일) 생일 선물로 더 드리고 싶어요~~♡♡ 2019-08-21 21:33
  • 김윤* 지금도 시골에서 고추일 하시느라 고생많으신 엄마아빠♥ 엄마아빠라는 단어만 들어도 마음 한구석이 찡~하지요ㅜ 딸인 제가 힘들때마다 도와주시고ㅜ더 못도와주셨다고 미안해하시고ㅜ못난딸이라ㅜ표현도 못하고ㅜ너무나 많이 죄송할따름입니다ㅜ지금 엄마 머리속에는ㅜ뇌종양이 자리잡고있는데ㅜ너무 걱정되네요ㅜ 제가 해드릴수있는건ㅜ전화뿐이니ㅜ속상할뿐이죠ㅜ 나의 세상이신 나의 부모님~사랑하고ㅜ감사하고ㅜ존경합니다~저도 부모가되었지만 엄마아빠가 주신사랑만큼은 저의 딸한테는 못주지않을까싶어요ㅜ사랑합니다♥ 2019-08-21 2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