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아

  • 나를 키워주신 부모님을 향한 사랑은 늘 표현해도
    부족함이 없지요.
    마음속에만 담아두었던
    감사의 마음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총 5분께 부모님을 위한 기력충전
    기프트를 보내드려요.

  • 2019년 8월 1일 (목) ~ 9월 1일 (일)

  • 2019년 9월 5일 (목) 오후 4시
    함소아 20주년 ‘감솨함솨’ 사이트 내 공지사항 등록

  • 함소아 궁중침향원(21만원 상당)
    + 궁중천옥고(25만원 상당) 5명

이벤트 유의사항

  • · 이벤트 응모 시 부정확한 정보를 기입하는 경우 당첨이 취소됩니다.
  • · 부적절한 이름이나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내용, 도배성 댓글을 작성했을 경우 무통보 삭제됩니다.
  • · 정확한 경품 배송을 위해 당첨자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중 일부가 해당 사이트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 · 경품 배송은 당첨자 발표 공지에 기재되는 배송정보 등록 URL에 입력 기간이 종료된 후 시작되며, 배송업체의 사정에 따라 2주의 기간이 소요됩니다.

개인정보 활용 동의

  • · 당첨자의 경품 배송을 위해 당첨된 분들의 이름, 전화번호, 주소 정보가 배송 업체로 전달됩니다. 이를 원치 않을 경우 당첨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위의 사항에 동의하며,
함소아 20주년 이벤트에 참여합니다.

등록자 댓글내용 등록시간
  • 김보* 항상고마운우리엄마~~드리고싶어요..^^ 2019-09-02 02:44
  • 이민* 우리엄마 너무 고마워요 감사해요 미안해요 엉마 32살에 사고로 갑작스레 아빠 떠나 보내고 우리들 키운다고 너무 너무고생했어요 너무 예쁜 우리엄마♡ 아직도 소방차만 보면 너무 힘들어하는 울엄마.. 끔찍한 화재사고로 아빠일하다가 떠나보내고 그예쁜 나이에..우리를 홀로 악착같이 키워야했던 울 예쁜엄마♡♡ 풀공장 물수건 공장 화학 약품 냄새맡으며 힘들게 일했던 우리엄마..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 딸이 30년 지난지금 아이들 키우며 울엄마 홀로 힘들었던거 생각하면 너무 가슴이 미어져요..정말몰랐어요 엄마가 그렇게 힘들게 우리를 키웠는지.. 우리몰래 눈물 훔쳤을 울엄마.. 결혼 10년차 아직도 주말마다 집에오셔서 우렁각시같이 청소며..반찬이며 냉장고 꽉꽉 채워주고가시고.. 어찌 엄마 사랑에 보답할까.. 내가열심히 행복하게 살아가는 길이겠지^^ 엄마 30년 넘게 우리 키우면서 생산직 일하며 몸이 많이 망가진 울엄마.. 올해 정년퇴직 하시고 이제마니 쉬어요 2019-09-02 00:03
  • 고희* 아빠 없이 사느라 힘들었던 시절이 너무 길었어요. 아빠없이 살아서 형편이 어려웠는데, 언젠가 엄마 모시고 가서, 새 옷 사드릴때. 아르바이트로 사드릴 수 있어서 너무 기뻤던 기억이 나요. 그리고 울 엄마 웃으시는 모습에 너무 설레고 기뻤어요. 엄마가 한없이 베풀어주신 은혜를 어찌 갚으련만, 저만 보고 사시는 울 엄마 눈에 눈물나지않게 노력하며 사는게 인생의 목표였지요. 이젠 다 왔어요 엄마. 직장에서 자리잡고, 집도 사고, 차도 사고, 예전 아빠 계실때처럼 좋아하는 드라이브도 많이 시켜드리고 그러는게 지금 제 소원이네요. 아무리 표현해도 모자라는 어머니 사랑. 꼭 살면서 보답할께요. 오래오래 사세요. 엄마. 2019-09-01 23:47
  • 이진* 사랑하는 아버지 항상 감사드립니다. 홀로 저희 3남매 키우시느라 많이 힘드셨을텐데 항상 곁에서 든든하게 지켜주시고 보살펴 주셔서 감사드려요...죄송하고 사랑해요~ 건강이 최고인거 아시죠~ 아프지말고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2019-09-01 23:10
  • 정유* 칠순이 넘으신 나이에도 아직도 생활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일을 하고 계신 부모님께 항상 죄송한 마음이네요 결혼전 회사생활때는 내가 하고 싶은거 여행다니고 싶은거 혼자서만 누리다 결혼하고 출산으로 일그만두고는 애들키우느라 빠듯하다는 핑계로 부모님께 용돈 한 번 드려보지도 못했네요 한 해 한 해 체력떨어진다며 힘들어하시는 부모님 모습이 내가 자식낳아보니 이제 보이네요 아프시지 마시고 오래오래 건강하셔서 제가 제대로 효도할때까지 기다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19-09-01 2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