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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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태어나줘서 감솨함솨!

건강하게 자라줘서 감솨함솨!

함박웃음을 주는 우리 아이와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공유해주세요!

  • 2019년 5월 20일(월) ~ 6월 20일(목)

  • 2019년 6월 27일(목) 오후 4시
    함소아 20주년 '감솨함솨' 사이트 내 공지사항 등록

  • 함소아 20주년 기념 비타민 젤리 2세트 X 100명

  • 지금도 생각하면 웃음이 절로 나오는
    우리 아이와 관련된 재미있고 유쾌한 에피소드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 함박웃는아이 선발대회 참여 인증하면 당첨확률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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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참여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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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에피소드를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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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5월 20일(월) ~ 6월 20일(목)

  • 2019년 6월 27일(목) 오후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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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유의사항

  • · 이벤트 응모 시 정확한 정보를 기입하지 않은 경우 당첨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 부적절한 이름 및 댓글, 도배성 댓글 등으로 응모했을 경우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 정확한 경품 배송을 위해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중 일부가 해당 사이트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 · 경품 배송은 배송정보 등록기간이 종료된 후 시작되며, 배송업체의 사정에 따라 1~2주의 기간이 소요됩니다.

개인정보 활용 동의

  • · 당첨자의 경품 배송을 위해 당첨된 분들의 이름, 전화번호, 주소 정보가 배송 업체로 전달됩니다. 이를 원치 않을 경우 당첨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위의 사항에 동의하며,
함소아 20주년 이벤트에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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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민* 울 아들, 집안에 하나뿐인 손주이기에 너무나 큰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러던 이번 명절날 친척들이 다모여서 설특집 영화를 보고 있었습니다 영화 장면에서 아버지에 원수를 갚기위해 무림고수를 찾아간 아들이 원수를 갚는 마지막 장면이 무림고수에 목을 당수로 쳐서 죽여 복수를 하는 장면이였습니다. 그렇게 영화가 끝이 나고 저는 물을 먹으려 냉장고로 가려고 돌아서는 순간 으아악~~으악!!!!! 비명 소리가 크게 들려 너무놀라 돌아보니 아들이 신랑 목을 당수로 내리 친것이였습니다!ㅠ 신랑은 그자리 에서 이새끼 키워봐야 다 소용없다고 이제부터 니밥 니가 먹고 니빨래 니가 하라고 소리를 지르는 것이었습니다. 다들 너무나 웃겨 껄껄껄 웃고 있을때 저희 아들이 너무미안한 눈빛으로 아빠 목을 어루어 만져 주었습니다 이런게 사랑인가 봅니다^^ 2019-06-20 23:20
  • 김예* 저녁식사를 하는 중 아들과 딸이 대화를 나누더군요. - 아들 : 내가 책에서 봤는데.. 남자하고 여자가 안고 있으면 아기가 생긴데.. - 딸 : 정말이야? - 아들 : 어... 그래서 내가 여자들을 멀리하자나.... - 딸 : 그렇구나.. .. - 딸 : 근데 난 아빠랑 맨날 안고있는데 왜 아기가 안생겨? 밥먹다 혼자 빵 터졌습니다. 둘이 한참을 고민하더니.. 저한테 왜 그러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웃으면서 대답도 못하고.. 떠들지 말고 밥이나 먹으라고 야단쳤네요 ㅎㅎ 2019-06-20 23:18
  • 한영* TV 동물의 왕국에서 코알라 방송중 교미하는 모습이 나왔는데. 아들이 갑자기 저희에게 질문을 합니다. 아빠 알라는 머하고 있는거야? 저희 부부는 서로를 바라보며 아무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불현듯 설명을 해주어야 해겠다는 생각이였는지 저희 와이프는 조용히 얘기를 하였습니다. 앞에가는 코알라가 빨리 올라가라고 뒤에서 등을 밀어주는 거야ㅠ 어늘 날 동물원에 가서 코알라를 본 아들, 동물이 교미를하는 것을보면 소리 칩니다 빨리 올라가라고ㅋㅎ 빨리가~~~~~~~~~~빨리가~~~~~~~~~~~라고 소리를 쳐서 사람들이 뻔히 쳐다고곤 합니다ㅠ 2019-06-20 23:16
  • 이상* 지난 토욜 있었던 일이에요. 아이친구랑 친구 아빠랑 넷이서 식사중이었는데 식탁밑으로 저희아이가 발장난 하면서 "이 미친양말아!"이러는 거에요 깜짝놀래서 팔을 붙들고 "*!*!*!"이렇게 이름불러서 진정시켰는데 친구 파파왈 "형~미키양말이에요~ㅋㅋㅋㅋㅋ" 아~진짜 미안하고 민망하고ㅎ 다행이면서 웃기고 그랬답니다^^ 2019-06-20 23:12
  • 김용* 어느 일요일 밤, 5살 아들이 제 오른팔을 베고 겨드랑이에 코를 박더니, "아빠! 여기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요." 이러더라고요. 제가 미안하다고 하고 얼른 자라고 하고 넘어갔어요. 그러고 한 주가 흘러 또 일요일 밤이 되었어요. 자기 전, 5살 아들 녀석이 또 제 겨드랑이에 코를 박는 거예요. 속으로 뜨끔했지만 재우는 분위기를 흐릴까봐 가만히 있었어요. 그랬더니 5살 아들이 자꾸만 코를 킁킁대며, "아빠! 여기에서 초콜렛 냄새가 나요. 너무 좋아요." 라는 녀석~ㅎㅎ 아빠 마음 상할까 초코렛 냄새라니... ㅎㅎ 2019-06-20 2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