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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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2일(월) ~ 10월 31일(목)

2019년 11월 6일(수) 오후 4시
함소아 20주년 '감사함솨' 사이트 내
공지사항 등록

건강하고 활기찬 하루를 만들어가는
함소아 진생단 홍삼보양고 (5명)

이벤트 유의사항

  • · 이벤트 응모 시 부정확한 정보를 기입하는 경우 당첨이 취소됩니다.
  • · 부적절한 이름이나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내용, 도배성 댓글을 작성했을 경우 무통보 삭제됩니다.
  • · 정확한 경품 배송을 위해 당첨자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중 일부가 해당 사이트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 · 경품 배송은 당첨자 발표 공지에 기재되는 배송정보 등록 URL에 입력 기간이 종료된 후 시작되며, 배송업체의 사정에 따라 2주의 기간이 소요됩니다.

개인정보 활용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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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아 20주년 이벤트에 참여합니다.

등록자 댓글내용 등록시간
  • 강서* 항상 가족을 위해 힘쓰는 아빠, 그리고 엄마께 항상 건강하시라는 말씀을 꼭 드리고싶어요 2019-10-31 23:35
  • 신주* 사랑하는 부모님.특히,엄마 갱년기를 지나시고 많이 힘들어 하셨던 엄마, 지금은 관절이 많이 안좋으셔서 여행하시기도 힘든 엄마에게 힘내시라고 전하고 싶어요^^ 얼마전부터 잠을 주무시고 일어나시면 땀을 비오듯 흘리시고 기가 많이 허해지셔서 맥을 못추시네요. 자식으로써 보기 너무 안타까워요.파스냄새거 코를 찌를 정도로 엄마의 모습을 뵐때면 너무 죄송하고 가슴아파요.. 그런 건강에도 어쩔수 없이 늘 직장다니는 달을 대신해 손주들을 돌봐주시는 엄마 너무 죄송하고 감사드립니다~.자식들은 부모님에게 늘 죄만짓는 존재인가봐요. 낳아서 힘들게 키워주시고 결혼까지 시켜 주셨는데도 아직도 부모님의 손을 빌리네요 ㅠ 건강도 좋지 못하셔서 무릎관절 통증을 늘 호소하는 부모님께 너무 죄스러워서 직장을 그만둘까도 생각했는데 한사코 둘이 벌어야 생활한다고 빨리 돈모으라시는 부모님 감사드리고 늘 죄송한 맘 뿐입니다.ㅠ 효도다운 효도 한번 못해드리고 그대로 늙어가시는 부모님 죄송하고 사랑합니다. 2019-10-31 23:18
  • 신주* 사랑하는 엄마 올해는 결혼후 처음으로 엄마먼저 만나러 갔지 버선발로 뛰쳐나온다는말 나를 반기는 엄마를 보면서 매번 느끼게 되는것 같아 뭐가 그리 반가운 손님이라고 새벽부터 일어나서 만들어 놓은 내가 좋아하는 음식들 가득 차려진 한상 받는데 왜 이렇게 고맙고 또 눈물이 나는지 날 위한 밥상 언제나 따뜻한 마음까지 곁들여져서 차려준 엄마의 마음에 늘 감사해요 또 우리 금방 떠나야되어서 가는 길에 눈물 글썽글썽 하는 엄마 모습보면 늘 죄송하기도 하고 제사 준비 아름아름 하는것만으로도 너무 힘들다는거 결혼해보니 나도 알겠어 그런데 엄마는 또 올해는 밭에 있는 나무들 가지치러 가야해서 하루가 참 길고도 험난했을텐데도 늘 못난딸 귀하게 대접해줘서 너무 고맙고 감사해요 늘 전해도 전해도 부족한 엄마에 대한 고마움 따뜻하게 전하고싶어 엄마 늘 고맙고 사랑해 ^^ https://www.facebook.com/eecocoee/posts/990055031338413 2019-10-31 23:05
  • 문성* 사랑하는 우리 엄마아빠~ 이제 어엿한 60세가 넘어가는 부모님! 지금까지 ... 저를 보살펴주시고 사랑으로 대해주신점 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는 제가 사랑으로 보살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10-31 22:53
  • 김민* 이제 태어난지 100일 된 우리아들 윤준이를 돌보느라 너무나도 지쳐가는 우리부부.. 아이가 밤잠이 왜이렇게 없는지 밤 늦게까지 너무 많이 울어서 저희도 잠을 못자요ㅠ 매일매일이 피곤의 연속이라 너무나도 지치는데, 함소아 진생단 홍삼보양고 먹고 원기 찾아서 아들을 더욱 잘 보살피고 싶네요^^ 2019-10-31 2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