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아

내 자신, 사랑하는 가족, 친구 누구나 OK!
응원하고 싶은 사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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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첨을 통해 피로 회복 선물
을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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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참여하고
피로회복 선물 받아가세요!

2019년 9월 2일(월) ~ 10월 31일(목)

2019년 11월 6일(수) 오후 4시
함소아 20주년 '감사함솨' 사이트 내
공지사항 등록

건강하고 활기찬 하루를 만들어가는
함소아 진생단 홍삼보양고 (5명)

이벤트 유의사항

  • · 이벤트 응모 시 부정확한 정보를 기입하는 경우 당첨이 취소됩니다.
  • · 부적절한 이름이나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내용, 도배성 댓글을 작성했을 경우 무통보 삭제됩니다.
  • · 정확한 경품 배송을 위해 당첨자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중 일부가 해당 사이트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 · 경품 배송은 당첨자 발표 공지에 기재되는 배송정보 등록 URL에 입력 기간이 종료된 후 시작되며, 배송업체의 사정에 따라 2주의 기간이 소요됩니다.

개인정보 활용 동의

  • · 당첨자의 경품 배송을 위해 당첨된 분들의 이름, 전화번호, 주소 정보가 배송 업체로 전달됩니다. 이를 원치 않을 경우 당첨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위의 사항에 동의하며,
함소아 20주년 이벤트에 참여합니다.

등록자 댓글내용 등록시간
  • 남지* 요즘 일마치고 공부하느라 고생하는 내 남자친구 항상 응원할께 힘내!! 공유 주소 :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1330435003800676&id=100005025667120 2019-09-19 15:49
  • 이혜* 새출발을 도와달라는 지인의 부탁을 받고 사람하나 믿고 기존에 진행하던일도 접고 지방까지 선뜻 따라나선 남편. 가족과 떨어져 살아본적도 없는 사람이 낯선 지역, 물설은 식당밥 먹고 쉬는날도 없이 죽도록 도와주었지만 1년만에 급여는 밀리고 사람도 잃고 건강은 상하고 마음은 더 많이 다친채 돌아온 남편을 응원하고 싶어요. 기운이 빠져서 그런지 원래도 마른사람이 살이 너무 많이 빠졌기에 기운을 북돋고 싶어요. 2019-09-18 01:56
  • 황효* 지난 여름 폐결핵 진단을 받으시고 독한 약때문에 엄청 힘들어하고 계신 엄마가, 약 부작용때문에 관절염이 와서 주먹도 잘 못 쥐시는 엄마가 딸 먹으라고 김치를 해 오셨습니다. 하나하나 배추를 다듬고 버무리고 게다가 시골서 그 무거운 김치를 들고 버스를 타고 힘들게 오셨을 엄마. 그런 엄마가 안쓰럽고 고마워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속으로 속으로만 눈물을 흘렸습니다. 엄마들은 왜 이리 강할까요? 이제 저도 엄마에게 힘이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2019-09-17 23:44
  • 황효* 새로운 직장으로의 이직으로 울산에서 생활하고 있는님 우리 남편~ 주말부부를 하면서 정말 힘든것 같아요. 아이가 자주 아빠를 찾는덕에 조금은 마음이 아프지만 그래도 남편하고 연애할때 생각나고 남편을 더 생각하게 되는것 같아요. 걱정인건, 집밥을 매일 해주지 못해서 건강을 해칠까봐 그게 걱정이예요. 객지 생활하면 마음도 허해지고 가족도 보고 싶을텐데, 제가 울산으로 이직을 하던가~ 그런 다짐을 해봅니다. 울산이라는 곳에서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에 전념하는 남편! 정말 사랑하고 고마워요. [공유] ▶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2428336533952239&id=100003277474244 ▶ https://twitter.com/kimgonyang/status/1173753981786394624 ▶ https://vo.la/lcFS ▶ https://blog.naver.com/silvertroy/221650465831 2019-09-17 09:33
  • 최순* 비나이다!비나이다!! '암완치판정받게 도와주세요'❗️ 작년에는 저에게 너무 힘든 한해였답니다. 작년 초 속이 부대껴서 병원을 찾으니 위암이라고 하더군요 2번의 수술과 항암치료! 하루하루 사는 것이 너무 힘들어서 중도에 삶을 포기하려고 몇 번이나 생각했지만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늦둥이인 아들 녀석이 자꾸 눈에 어른거려서 살아볼려고 먹고싶지 않아도 먹고, 통증으로 괴로워도 참아냈습니다. 이젠 많이 호전되었다고 하네요 다 나으면 우리 늦둥이 아들과 대학교에 재학중인 딸과 나의 입원과 항암치료로 눈물로 지새운 남편과 절 위해서 시댁과 아이들을 돌봐주고 저의 병원치료와 안정에 힘써준 나의 막내동서랑 함께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을 다녀오고싶어요! 열심히 할게요^^ 꼬옥 100%완치판정받게해주세요❗ 공유할게요^^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406812466934332&id=100028167473204 2019-09-17 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