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아

이벤트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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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아 20주년 이벤트에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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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지* 횟수로 3년째 꾸준히 함소아에 다니고 있는 쭈니 엄마입니다. 돌무렵부터 중이염이 걸려 항생제를 달고 살았어요. 큰병원에 가서 사진도 찍어보고... 그렇게 항생제를 한달 이상을 먹고...더 좋아지지 않으면 수술을 해야한다는 소리까지 들었죠. 긴 항생제 복용에 몸이 더 약해진것 같고... 이유식도 잘 안먹고 또래아기들보다 작고... 보약이라도 먹여야겠다 생각했어요. 그래서 찾은 함소아! 한약도 먹고 감기때문에 수시로 내원해서 치료도 받고... 그렇게 꾸준히 다닌 덕분에 중이염 걱정은 싹~ 가셨죠. 갑자기 쭈니가 아플때마다 원자님께 전화를 했어요. 그때마다 늘 친절히 상담해주시고 양약 처방받은것도 꼼꼼히 살펴주시고...덕분에 함소아 다닌 이후로 항생제 한번도 먹지 않고 건강히 잘 쑥쑥 잘 자라고 있답니다. 우리 쭈니를 늘 세심히 살펴주시고 이뻐해주시는 손병국 원장님! 원장님 덕분에 쭈니가 아주 건강하게 밝게 잘 자라고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2019-12-20 11:52
  • 박동* 한발 늦었네요. 변순임 선생님 너무 친절하시고 아이 진료도 잘 봐주셔서 항상 고마운 마음이 있었는데 역시나 함솨인으로 이미 뽑히셨군요! 원장님 뿐만 아니라 직원분들 전페적으로 다 친절하시고, 병원 무서워해서 자주 우는 제 아이를 따뜻하게 감싸주고 달래주셔서 어찌나 고마웠는지 모릅니다. 제가 안타깝게 잠실7동으로 이사를 오는 바람에 근처 지점을 또 가보려고 합니다. 다음에 또 다른 함솨인 추천할게요! 2019-12-20 11:03
  • 이윤* 세 아이 봐주시는 이수진 선생님 항상 고맙고 감사드려요^^~~ 결혼 축하드리구요^^ 그만두신다니 너무 아쉽고 많이 보고싶을꺼에요 오늘도 둘째인 세살 지민이가 선생님뵈러 간다니깐 음료수를 번쩍 들더니 함소아 선생님 드린다고 낑낑거리며 들고 가서 드렸네요^^~지금은 일곱살인 첫째 어렸을때 부터 양원장님한테 진료보다가 원체 바쁘셔서.. 이수진 선생님한테 진찰받기 시작했는데 맥만 짚으셔도 아이들 상태 줄줄줄 얘기해 주시는거에 반해서 둘째세살 셋째15개월 태어나서 쭉~~~이수진 쌤한테 진찰받았네요 마음약한 큰아이 마음도 잘알아 주시고 고집쎈 둘째~살살 달래가며 끝까지 진찰해주시고 참을성 부족한 막내 후다닥 스피드하게 봐주시고 정말 우리 아이들에겐 든든했던 선생님^^ 그동안 고생많으셨어요^^~ 어디가시든 항상 건강하세요^^♡ 2019-11-23 20:13
  • 조하* 원장님을 만나뵌지도 2년이 되었네요 ~ 처음 방문은 매번 중이염으로 항생제를 달고살았던게 맘에 들지 않았던 남편의 추첨으로 방문하게 되었어요. 갈때마다 정확한 진료로 궁금했던 부분을 잘 해결해주시는 원장님^.^ 다정한 말투로 늘 웃으면서 맞아주시는 원장님 덕분에 지금 세하는 아주 건강히 잘 자라고 있답니다. 저희 남편과 저는 함소아 알리기를 몸소 실천하고 주의에서도 꼭 부천이 아니여도 다른지점이라도 방문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아마 함소아가 아니였다면 매번 항생제를 먹고 있었을거에요 ㅜ 지금은 잔병치레없이 잘 지내는 딸을보니 너무 뿌듯하네요 ^^ 2019-11-19 17:06
  • 김나* 첫아이가 환절기만 되면 기침 코막힘으로 비염이 아닐까.! 열성경련으로 응급실까지 실려간적이 있어 열이 나기 시작하면 늘 노심 초사였고..해열제 항생제 너무 달고 지내는 아이가 안쓰러워 찾아간 함소아. 호흡기치료를 2년째 꾸준히 하면서 좋아지는 모습에 둘째도 발을 들여놓았는데. 영 둘째는 기분파여서 쉽게 진료에 협조적이지않았다. 원장님의 지속적인 관심으로 아이도 점차적응되고 잔병치레가 유독많은 둘째는 약을 안먹는 날보다 먹는 기간이 한달동안 더 많아서 보약을 먹여야하나 아님 일단 어리니깐 그럴수있는건가.. 그것땜에 쉽게 결정못하는 저를 기다려주시고 결정한 이후 잘 관리하고있어 아직도 콧물을 흘리긴 하지만 좀 더 단단해진 모습을 보여주고있어 이모든게 원장님의 정성어린 관심과 사랑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지점의 모든 선생님들이 가족같이 응대해주시고 소란스런 저희 아이들에게도 늘 눈높이를 맞춰주시니 아이들이 하마 선생님 보러가는길이 너무 좋다고 하네요ㅎ 2019-11-15 0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