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아

우리 아이 담당 선생님, 함소아 직원들을 칭찬해주세요.

댓글로 칭찬하면 칭찬한 사람,
칭찬받은 사람 모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매달 함소아 직원을 칭찬하고

건강 선물 받아가세요!

  • 2019년 8월 12일 ~ 12월 22일

  • 매월 5일, 전월의 함솨인 1인을 선정합니다.
    함소아 20주년 '감솨함솨' 사이트내 공지사항 등록

  • 칭찬한 사람  참진생 봉밀절편
    칭찬받은 사람  참진생 봉밀 절편

참여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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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유의사항

  • · 이벤트 응모 시 부정확한 정보를 기입하는 경우 당첨이 취소됩니다.
  • · 부적절한 이름이나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내용, 도배성 댓글을 작성했을 경우 무통보 삭제됩니다.
  • · 정확한 경품 배송을 위해 당첨자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중 일부가 해당 사이트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 · 경품 배송은 당첨자 발표 공지에 기재되는 배송정보 등록 URL에 입력 기간이 종료된 후 시작되며, 배송업체의 사정에 따라 2주의 기간이 소요됩니다.

개인정보 활용 동의

  • · 당첨자의 경품 배송을 위해 당첨된 분들의 이름, 전화번호, 주소 정보가 배송 업체로 전달됩니다. 이를 원치 않을 경우 당첨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위의 사항에 동의하며,
함소아 20주년 이벤트에 참여합니다.

등록자 댓글내용 등록시간
  • 박경* 항상 처음부터 지금까지 변함 없으신 우리 원장님 덕분에 경빈이 감기가 더 오래 안가고 .. 항상 가족처럼 세세하게 잘 진료 봐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 첫 아가라 정말 키우면서 이것저것 힘들었는데 원장님 설명도 들으면서 이런 저런 제안도 해주시고 넘 감사드립니다 집이 멀어도 항상 저는 원장님뵈러 일주일에 꼭 한번씩은 간답니다 ... 원장님 감사드려요 ..... 한상 감사드립니다 ... 2019-11-05 17:17
  • 강효****** 안녕하세요. 함소아 한의원 새내기 시우 엄마입니다.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선뜻 가지 못했었는데 아이 비염으로 안되겠다 싶어 찾아간 곳이 함소아였습니다. 그곳에서 오은혜 원장님을 만나게 되었는데요. 아이 상태를 꼼꼼히 봐주시고, 양약에 대한 걱정이 많았던 저에게 양약치료를 점차 줄이면서 비염을 치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겠다는 말씀과 약 처방을 받으면 연락을 하여 상담을 해주신다는 말씀이 참 감사했습니다. 매년 겨울이 다가오면 아이 건강 걱정을 한아름 지고 있던 저에게 저희 아이의 평생 주치의 오은혜 원장님이 곁에 계셔서 참 든든하답니다. 2019-10-29 09:56
  • 백신* 아이와 눈높이를 맞춰주시는 최정윤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최정윤 선생님 아이 의자는 선생님 의자보다 늘 높게 세팅되어 있어요. 키 작은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춰주려 그리 하신 것 같아요. 덕분에 겁쟁이 저희 아들이 콧 속 내시경도 겁내지 않고 전자뜸도 용감하게 버텨낸답니다! 웃음이 예쁜 최정윤 선생님은 우리 아이와 교감도 하세요. 시간이 걸리더라도 아이의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귀기울이시고 일주일을 어떻게 보냈는지 대화를 나누면서 마음을 나누는 시간도 가지십니다. 이런 고운 선생님을 만나러 가지 않을 수 없겠죠? 고운 최정윤 선생님, 감사합니다~♡ 2019-10-21 19:08
  • 이나* 율량함소아의 개원과 함께 저희 아기들도 함께 자랐어요. 세 살이던 첫 째가 벌써 일곱 살 50일부터 함소아 베이비에 합류한 둘째가 네 살 입니다. 처음 내원했을 때 감기에, 폐렴에, 기관지염에 모든 잔병치레를 하던 첫째가 함소아와 함께 하면서 잔병치레들을 쉽게 넘어가더라고요. 게다가 항생제가 잘 듣지 않는 아이인지라 함소아의 다양한 상비약들과 함께 쉽게 감기도 이겨냈고요.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을 함께 해주신 양효진 원장님. 걱정 많은 엄마가 보약이라도 더 먹일라 치면 아직 기다리셔도 된다고, 아이의 면역력을 기다려보자며 적재적소에 약을 처방해 주셨어요. 게다가 예민해서 잠 못드는 둘째를 위해 병원에 없는 약까지 찾아봐 주시고 도입해 주신 감사한 분이예요. 게다가 제 만성 소화불량도 한결 가볍게 만들어 주셨답니다. 아이의 아픈 몸 뿐만 아니라, 아이의 마음과 엄마의 마음까지 함께 치료해주시는 양효진 원장님, 한결같이 친절한 율량함소아 간호 선생님들.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2019-10-14 20:52
  • 신가* 결혼후 지방으로 온경우라 아기가 친구를 사귀기가 힘들어 돌때부터 어린이집을 다니게 되었습니다.신생아때부터 심하진않아도 잔병치례를 몇번했는데 어린이집다니면서 본격적으로 앓기시작하더군요..유행하는 질병들..수족구,폐렴,기관지염,축농증 등등 한번도아니고 몇번씩.. 목이나 코감기도 수시로..어린이집 수첩에 출석일수보다 결석일수가 많은달도 있고 나중엔 항생제도 안듣더라구요. 아직 두돌도 안된아이라 발만동동구르다가 함소아는 돌때부터 보약도 먹을수있다해서 지푸라기라도 잡는심정으로 다니게되었습니다. 감기약과 보약을 처방받았고 반달정도 됐는데 속도가 느리긴해도 서서히 좋아지는게 보이고 식욕도늘었어요, 배가 드디어 아기들의 트레이드마크 올챙이배가 되어갑니다. 아기가 긴장하지 않도록 자상하게 봐주시고 믿음을 주신 원장님과 점심시간 끝나기 전에 방문했는데도 친절하게 맞이해주시고 나올때까지 웃음을 잃지않게 해주신 직원분들도 너무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만나요~~♡♡ 2019-10-14 0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