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아

우리 아이 담당 선생님, 함소아 직원들을 칭찬해주세요.

댓글로 칭찬하면 칭찬한 사람,
칭찬받은 사람 모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매달 함소아 직원을 칭찬하고

건강 선물 받아가세요!

  • 2019년 8월 12일 ~ 12월 22일

  • 매월 5일, 전월의 함솨인 1인을 선정합니다.
    함소아 20주년 '감솨함솨' 사이트내 공지사항 등록

  • 칭찬한 사람  참진생 봉밀절편
    칭찬받은 사람  참진생 봉밀 절편

참여방법

  • 칭찬하고 싶은
    지점 선택
  • 칭찬받는 사람
    이름 기입
  • 댓글로
    칭찬글 달기

이벤트 유의사항

  • · 이벤트 응모 시 부정확한 정보를 기입하는 경우 당첨이 취소됩니다.
  • · 부적절한 이름이나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내용, 도배성 댓글을 작성했을 경우 무통보 삭제됩니다.
  • · 정확한 경품 배송을 위해 당첨자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중 일부가 해당 사이트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 · 경품 배송은 당첨자 발표 공지에 기재되는 배송정보 등록 URL에 입력 기간이 종료된 후 시작되며, 배송업체의 사정에 따라 2주의 기간이 소요됩니다.

개인정보 활용 동의

  • · 당첨자의 경품 배송을 위해 당첨된 분들의 이름, 전화번호, 주소 정보가 배송 업체로 전달됩니다. 이를 원치 않을 경우 당첨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위의 사항에 동의하며,
함소아 20주년 이벤트에 참여합니다.

등록자 댓글내용 등록시간
  • 이나* 율량함소아의 개원과 함께 저희 아기들도 함께 자랐어요. 세 살이던 첫 째가 벌써 일곱 살 50일부터 함소아 베이비에 합류한 둘째가 네 살 입니다. 처음 내원했을 때 감기에, 폐렴에, 기관지염에 모든 잔병치레를 하던 첫째가 함소아와 함께 하면서 잔병치레들을 쉽게 넘어가더라고요. 게다가 항생제가 잘 듣지 않는 아이인지라 함소아의 다양한 상비약들과 함께 쉽게 감기도 이겨냈고요.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을 함께 해주신 양효진 원장님. 걱정 많은 엄마가 보약이라도 더 먹일라 치면 아직 기다리셔도 된다고, 아이의 면역력을 기다려보자며 적재적소에 약을 처방해 주셨어요. 게다가 예민해서 잠 못드는 둘째를 위해 병원에 없는 약까지 찾아봐 주시고 도입해 주신 감사한 분이예요. 게다가 제 만성 소화불량도 한결 가볍게 만들어 주셨답니다. 아이의 아픈 몸 뿐만 아니라, 아이의 마음과 엄마의 마음까지 함께 치료해주시는 양효진 원장님, 한결같이 친절한 율량함소아 간호 선생님들.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2019-10-14 20:52
  • 신가* 결혼후 지방으로 온경우라 아기가 친구를 사귀기가 힘들어 돌때부터 어린이집을 다니게 되었습니다.신생아때부터 심하진않아도 잔병치례를 몇번했는데 어린이집다니면서 본격적으로 앓기시작하더군요..유행하는 질병들..수족구,폐렴,기관지염,축농증 등등 한번도아니고 몇번씩.. 목이나 코감기도 수시로..어린이집 수첩에 출석일수보다 결석일수가 많은달도 있고 나중엔 항생제도 안듣더라구요. 아직 두돌도 안된아이라 발만동동구르다가 함소아는 돌때부터 보약도 먹을수있다해서 지푸라기라도 잡는심정으로 다니게되었습니다. 감기약과 보약을 처방받았고 반달정도 됐는데 속도가 느리긴해도 서서히 좋아지는게 보이고 식욕도늘었어요, 배가 드디어 아기들의 트레이드마크 올챙이배가 되어갑니다. 아기가 긴장하지 않도록 자상하게 봐주시고 믿음을 주신 원장님과 점심시간 끝나기 전에 방문했는데도 친절하게 맞이해주시고 나올때까지 웃음을 잃지않게 해주신 직원분들도 너무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만나요~~♡♡ 2019-10-14 00:55
  • 신가* 결혼후 지방으로 온경우라 아기가 친구를 사귀기가 힘들어 돌때부터 어린이집을 다니게 되었습니다.신생아때부터 심하진않아도 잔병치례를 몇번했는데 어린이집다니면서 본격적으로 앓기시작하더군요..유행하는 질병들..수족구,폐렴,기관지염,축농증 등등 한번도아니고 몇번씩.. 목이나 코감기도 수시로..어린이집 수첩에 출석일수보다 결석일수가 많은달도 있고 나중엔 항생제도 안듣더라구요. 아직 두돌도 안된아이라 발만동동구르다가 함소아는 돌때부터 보약도 먹을수있다해서 지푸라기라도 잡는심정으로 다니게되었습니다. 감기약과 보약을 처방받았고 반달정도 됐는데 속도가 느리긴해도 서서히 좋아지는게 보이고 식욕도늘었어요, 배가 드디어 아기들의 트레이드마크 올챙이배가 되어갑니다. 아기가 긴장하지 않도록 자상하게 봐주시고 믿음을 주신 원장님과 점심시간 끝나기 전에 방문했는데도 친절하게 맞이해주시고 나올때까지 웃음을 잃지않게 해주신 직원분들도 너무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만나요~~♡♡ 2019-10-14 00:55
  • 박민* 아이 아토피로 함소아 한의원 세종점을 다닌지도 어느덧 2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 당시에 비하면 지금 90%이상 나았는데 다 원장님 덕분이에요^^ 진료볼 때 언제나 나긋나긋하게 해주시고 아플 때 전화드리면 항상 흔들림 없이 침착하게 설명해주셔서 얼마나 마음이 놓이는지 몰라요. 직원분들도 아이들 에게 먼저 친근하게 다가가 이름 한번씩 더 불러주시고, 아이라는 특수함이 있지만 매번 웃는 얼굴로 맞이하는건 굉장히 어려운건데 말이에요. 정말 본받을만 합니다. 저도 남편도 잘 맞아 진료도 보고 약도 지어먹는, 한시간 넘는 거리로 이사를 가서 우리동네는 아니지만 마음만은 우리동네인 함소아 한의원 세종점 정무진 원장님과 직원분들을 칭찬합니다^^ 2019-10-11 15:51
  • 김선* 황문옥 원장님을 칭찬합니다. 황문옥 원장님께 진료받기 시작한지 1년이 넘었네요. 폐렴에 너무 잘걸리는 딸, 기침만해도 달려갔는데 항상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중간중간 카톡으로도 경과를 살펴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항상 친절하게 아이에게도 다정하게 대해주셔서 첫 진료때부터 지금까지 딸아이가 선생님 정말 좋아한답니다. 무엇보다 작년한해 유치원에 반도 못가던 아이였는데, 올해는 아파서 못간 날을 손에 꼽을 정도라 더욱더 믿음이 가고 감사드려요. 매번 뵈어도 이런 말씀 한번도 못드렸는데 이런 기회로 칭찬합니다. 2019-10-07 21:20